good
Great restaurant serving legit duck dishes. Crowded.
Delicious duck with rural atmosphere
느낀점
1. 주차장 넓고 차 빽빽한거보면 장사가 잘되도 너무 잘된다
2. 음식타운이 조성된거보면..그리고 계속 확장중인거보면 규모가 어마어마하다
3. 오리 로스구이용 고기가 너무 잘게 잘라져있다먹기에는 좋았는데 온누리장작구이처럼 고기가 조금 더 컸으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조금 했다
4. 직원들은 친절한 편이었다..젊은 알바들이 많아서인지 활발하고 빨랐다
5. 연기흡입하는 연통은 검은 기름이 떨어지지 않도록 자주자주 교체해주는 것이 필요해보인다
6. 고기먹으면 디저트로 먹을 아이스크림 2천원 할인쿠폰을 주는데 그 카페 옆은 201707기준 연꽃이 피어있고 밤에 보면 전체적으로 예쁘다..
아이스크림은 2천원 할인하지 않았으면 비싸다고 느낄만큼 작았다..하지만 1층에 있는 자리는 너무 안락했다
Seems famous but no sure why
고기가 쉽게 부스러지고 부가적으로 나오는 야채류의 식재료 상태가 좋지 않음
주문을 받지 않은채 일방적으로 음식이 나옴
인원수 보고 임의로 주문이 들어 간 듯함 둘이먹기엔 많은 양이 주문됨
테이블 및 후드의 위생상태도 좋지 못함
오리생고기를 먹었는데 맛있었습니다. 카페의 아메리카노는 먹지 마세요.이디오피아 커피라고 하는데 신맛이 너무 강해서 먹기 힘들었습니다
시설이 꽤나 다채로움.
꽤 넓은 시설임에도 몇 년 전이나 지금이나 손님은 늘 꽉꽉 들어참.
커피숍도 있고, 뻥튀기도 팔고, 대기시설에는 장작으로 모닥불도 때고, 나무로 만든 그네도 있고
다만, 일하는 분들이 친절하다는 인상은 별로 못 받음.
더구나 꽤 나가는 금액 및 다수의 직원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물과 야채가 셀프라는 건 좀 의아한 부분.
물통이나 의자를 보면 위생적이라는 생각은 들지않음.
It is good for family meeting with healthy food.
Excellent du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