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가 제돈내고 먹는 느낌이 안난다 걍 기름기 많고 쓸데없이 비싸다 기름맛으로 먹는 사람들은 좋아할듯 청국장은 맛있는데 소고기빨인듯 요즘 청국장 처럼 냄새가 많이 나지 않아 옛날식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호불호가 있을듯
점심 메뉴는 정갈하고 서비스도 좋고 최고예요. 발레파킹까지 해줍니다. 일요일 휴일도 점심메뉴 가능하구요
점심특선으로 가봤음 청국장 리필가능 갈비탕 괜찮음 정식이라 그런지 밑반찬 훌륭메뉴판 보니 고깃값은 만만찮음
20170927, 오후1시30분 방문
청국장정식 12000*2=24000
막걸리(지평)
큼지막한 두부가 들어 있는 구수한 청국장과
놋그릇에 담긴 얼갈이물김치
윤기 흐르는 밥 맛이 좋다
단정하게 유니폼 입은 직원은 조용하며 친절했다
정갈하고 친절하고 고기맛좋아요 청국장 처음엔 맛난데 두번먹으면 질려요 좀고쳐봐요 단골이 드리는조언요
맛갈스러운 음식과 깔끔한 분위기가 맘에 드네요. 고기도 맛 있지만, 점심때 청국장은 일품입니다.
주차 공간이 충분하여 차를 대기가 편합니다. 주로 손님분들이 찾아오시면 점심을 대접하러 많이 가는데 점심시간에만 나오는 메뉴인 청국장이 깔끔하고 먹을 만 합니다. 또한 메뉴와 같이 나오는 반찬이 맛있습니다.
소문만큼 맛은 개인적으로 반비례한다고 볼수있네요
보조하시는 분들 서빙은 아주친절했음.
주인장들의 한결같음과 친절도에 있어서 만족도가 높다.
우리 가족은 양념 갈비를 주로 먹었지만, 꽃등심, 안창살 등 최고급 부위도 대부분 먹어 보았다.
가격이 조금 높긴 하지만, 서비스가 뛰어나다. 하지만 최근2년 정도는 종업원들의 숙력도와 서비스가 조금 떨어진 느낌. 그 것은 사장의 마인드가 아니라 종업원들의 문제인 것 같았다.
육회가 양이 너무 적게 느껴져서 (평소 보다) 육회 양이 적다고 하니까 종업원이 대뜸 " 손님께서 양이 적다고 하면 저희가 사장님께 혼나요." 하면서 너스레를 떤다.
??? 사실 말도 안되는 얘기다. 오히려 종업원들이 중간에서 빼돌렸다는 것이 아닐까? 지난 번에는 가만히 나왔지만, 다음에 한 번만 더 그러면 사장님에게 얘기할 거다.
본론으로 들어가 육회 맛이나 고기 맛은 최상급.
특히 청국장은 가히 최고다.
고기 드신 후에 청국장은 따로 구입해서 꼭 포장해서 오시길 강추.
사장님에게 혹시 두부도 직접 만드시냐고 물어보니 그 건 아니고, 오래 전부터 주문하는 곳이 따로 있다고 정직하게 답변하신다.
구멍 송송 두부+ 무가 고기와 청국장과 어우러져서 상당히 맛있다.
일산에서 가장 유명한 갈비전문점. 애니골 내 기와건물로 되어 있어서 운치가 있지만 가격이 센 편임.
맛깔스러운 반찬과 특히 물김치가 맛있는집.
점심메뉴는 가격대비 만족스럽게 먹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