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랑 간단하갸 점심머으러 가끔갑니다. 사람이 많은편인지 직원이 적은건지 음식이 좀 늦어요
옛날돈까스처럼 얇고 양이 푸짐하다. 맛도 괜찮고 수제피자와 파스타도 맛있다. 가격도 저렴한편.
갈수록 맛있어지고 있음, 수년전에는 주문 후 음식 나오는 시간이 많이 걸렸는데, 요즘은 바로 바로 나옴.
메뉴도 다양해져서 여러가족의 기호를 맞출 수 있음
왕돈까쓰 soup는 시중의 마트에서 파는 오뚜기 크림 스프에 내 얼굴 만큼이나 큰 돈까쓰는 소스가 팍! 씌워져 나왔다.
소스에서는 msg을 엄청나게 넣었는지 미끄덩거리는 맛밖에는 느낄 수 없었다.
두 번 썰어 머다 그냥 남겨놓고 나왔다!
맛있음. 메뉴 중 치즈함박 스테이크는 봉투포장에서 꺼내쓰는거임.
양 많고 저렴하며 요번에 신메뉴가 나왔는데 괜찬더군요~^^
가격 대비 만족..!! 엄청난 크기 & 정통 한국식 돈까스 소스..!!
돈까스가 튼실한 편이라 종종 가서 먹습니다. 어린이 메뉴도 준비되어 있고 주차하기도 편리합니다.
매우 종업원불친절하고지져분한식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