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사라져서 조금은 아쉬움이 있는 곳 가격이 좀 비싸다늠 점~~^^
스테이크 밖에 없고 과하게 비쌈. 음식 수준도 별로.
음식 맛있고 직원들 친절합니다
가족, 친구와 함께 모임을 하기에 적합한 스테이크 하우스, 패밀리 레스토랑 입니다.
예약은 비교적 여유가 있는 편입니다.
직원이 친절함
괜찮은 분위기 하지만 저렴하지 않은 가격
고기도 퍽퍽하고,셀러드의 양상추는 여하튼 별로였어요
good to visit
주차만 빼고 아주 좋다.
예전엔 가깝고 직원들이 친절해서 거의 매달 애들하고 갔었는데 짐점 음식도 별로고 화장실도 지저분하고 전보다 서비스도 맘에 안들고 기분 나쁜 일이 있어서 다른 점으로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