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맛있는 막국수집인데, 기적적으로 맛있다!! 라고 할 만한건 아니고 무난하게 맛있음.
아 진짜 이걸 막국수라고 내놓나? 묵은 정말 장난치나? 에휴 허영만님이 이상한가 내가 이상한가? 정말 알수없다
비빔막국수도 속에부담없이맛있어요. 메밀전강추
녹두전과 비빔메밀국수는 아무맛이 안남. 비빔국수는 고추가루 한가득이 입안에 돌아다님. 배가 고파서 겨우 다 먹을 정도는 됩니다. 떡만두국은 먹을만한데 떡만두국 먹을려고 여기까지 오는건 아니잖아요??
간이 대체로 심심한편 재료에 자신이 있어서인듯
막국수. 특히 물막국수는 정말 괞찮은 편이다. 공장식의 획일화되고 예상가능한 상업적인 맛이 아니면서도 주방장의 시간과 노력을 들인 맛이 나면서도 그러하면서도 대중적인 감칠 맛과 간이 적당하다. 적당한 면의 찰기와 적당한간과 닭육수의 뒷 향이나는 국물은 많은 사람들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맛이다.
녹두전은 아주 쉽게 예상가능한 일반적인 수준의 맛이다. 녹두전의 바삭한 식감. 어리굴젓특유의 풍부한 굴향 별로 어울린다.
기본제공되는 무절임 또한 맛있는 편이지만
번 외로 온메일의 경우 식사중 뜨거운 곳에 오래 빠져 계시다보면 면이 찰기를 잃고 푸석해진다
국물 맛도 진하긴 하지만 별로 특이하지않고 일반 분식집 국물보다 진하긴하지맛 맛이 매우 뛰어나진 않는 것 같다. 곁들여지는 고명만두도 일반 공장식 냉동만두의 수준이고 김치 김가루 등의 서브 첨가물도 일반 분식집 수준이다.
15년째 단골 허영만 식객에 나온 식당 말이 필요 없는것 같다.
메밀 음식 전문점이라고 하나 많이 아쉬움.
녹두전을 마가린기름으로 요리하는 무개념을 접할 수 있는 곳
Vey n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