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좋음.좋은 사람하고 가기 딱 좋은곳 !
장소는 너무도 좋은데 장어 맛은 좀 느끼하고 별로. .
201708
친구네 시어머니 칠순잔치로 일미정을 예약했다는게 떠올라서 토요일 점심쯤에 예약했는데도 룸으로 예약이 가능했다
수요미식회에 나왔다고 들었어서
그냥 평범한아니면 조금은 시끌시끌한 장어집을 생각했는데
너무 괜찮았다
인테리어도장어맛도그리고 종업원의 친절함도 모두 좋았다
간만에 만족스러운 집을 찾았다
가는 길에 길을 잘못들어 조금 헤매서 그렇지 가는 길도 편하고 다리만 건너면 서울임에도 멀리 벗어난듯한 고즈넉한 분위기
본관주차장에 빈자리가 없음에도 복작대지 않는 넓은 공간..툇마루의 정취.그리고 조용히 먹을 수 있는 많은 방들
결정적으로 고추장양념이 간이 세지 않으면서 매콤했고 소금구이도 생강을 거의 곁들이지 않아도 하나도 안 느끼한 점이 마음에 들었다
비록 조선족이지만 정말 친절한 종업원 아주머니도 만족감을 더욱 배가시켰다..
마지막에 3000원에 8가지반찬과 된장찌개로 마무리 할 수 있었고 입가심으로 누룽지숭늉이 맛있었다..
종업원마다 친절도의 편차가 큰듯..
우리집은 '저 종업원때문에 별한개 더 줘야겠다'라는 말을 할 정도로 친절했었는데
위치가 좋음.
마루의 정취가 좋음
장어가 아주 맛있음.
아주 친절함.
가격은 조금 비쌈.
오늘 2017년 7월 29일 가서 먹었습니다 별관에서요. 물 좀갖다달라고 5번 불러서 얘기해서 겨우 물먹을 수 있었구요. 장어도 다식었고 된장찌개는 무슨 양도 뚝배기 4분 1쯤 채워져있고 다식어 있어서 다시 끓여달라했는데 국물도 다 쫄아서 주시더라구요. 이 된장찌개를 1인당 3,000원주고 먹었네요. 불러도 직원들은 오지도 않고 된장찌개도 엄청늦게 나왔습니다.
그리고 손님의 비해 직원수가 덕없이 부족했어요.
그러니 당연히 서비스가 너무 안좋았구요. 수요미식회니 생활의달인 출연한집이라고해서 굳이 찾아간게 어이없었습니다. 이날 오신 손님들 대부분 다 서비스에 맛에 다 실망하셨어요. 밥안나와서 그냥 가시겠다는분들도 봤구요
92,000원 나왔네요 그냥 빕스갈걸 그랬어요
다시 안가고싶네요
장어요리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식당.
접근성이 좋지 않아 대중교통으로는 불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