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은 다양하고 맛있음. 단, 사람이 몰리는 시간대에 가면 너무 사람이 많아서 음식 받기가 힘들어짐.
일식 양식 한식 디저트를 모두 즐길 수 있었다. 특히 생연어회를 마음껏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음식중에 무뼈닭발이 있었다. 보통 닭발은 없는곳이 많은데 특이했다. 음식 가지수도 많고 맛도 보통은 되지만 맛있는 편까지는 아닌 듯 싶다. 특히 스테이크를 주는데 스테이크 고기가 너무 질겼다. 추가로 디저트 종류가 많은 것은 마음에 들었다. 가성비를 봤을때 가성비가 좋은곳 까지는 아닌것 같다. 그래도 이곳의 위치가 정발산역 바로 앞에 있고 일산호수공원도 가까운 곳에 있어서 접근성이 좋았다.
Great views, over the top decor (but not in a bad way), and a ton of variety. I probably ate my body weight in sushi and dessert on top of everything else. I thought the sashimi/sushi was excellent, the steak adequate, and the Korean food was mostly too fried for my taste and geared towards Westerners. Overall, it was worth the $30ish we paid per person.
음식은 괜찮은데 평일에 가야됨
무슨 교회사람들와서 찬송가 부르고(식당에서 다른손님들 많은데 노래부르는거 보면 참 개념 밥말아 처먹으신듯.) 한쪽에선 생일이라고 생일 축하 노래부르고 한쪽에선 계속 누구 올때마다 일어나서 인사하고 진짜 리얼 정신없음.
주말기준으로 별점 2점. 조용하다면 4점. 그냥 평범하게 붐비는정도면 3점.
37000원 주고 이렇게 정신없는데서 밥먹고 싶진 않음. 음식은 괜찮은편
음식이 다양하게 많음. 스테이크 줄은 너무 길어서 오래 기다려야함.
Gorgeous
카르보나라 느끼하지않고 맛있다. 올리브절임 등 일반 부페에서 보기쉽지않은 절임반찬이 많았다. 초콜릿퐁듀등 디저트종류도 비교적다양
넓고 맛도 괜찮음.
종류가다양 맛도 괜춘
일산에서 갈만한 부페 중에서 제일 맛나요
저녁시간에 이용했는데 분위기, 음식의 종류, 맛, 서비스 등 전체적으로
만족함
고양시 최고의 뷔페라 해도 과언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