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듬 먹었는데 먹은 거에 비해선 좀 비싼 느낌입니다. 양은 충분한데 고기들이 특별히 맛있거나 하지는 않아요.
야외테이블에서 먹는게 운치있고 좋습니다. 고기가 아주 맛있는건 아니었으나, 식사 후 뒷동산에서 산책하기 좋았습니다.
Barbecue restaurant. Vast vicinity. Woods and swing sets.
뭐 맛도 있고 전망도 좋으나 뭔가.. 중년의 향기가 물씬 나는 가게임. 그리고 사장님이 엄청 부자인지 옆에 로빈의 커피인가도 있음 엄청 넓은 부지임.
가족과 함께. 나드리가 필요하다면
..공기도 좋고음식도 맛있네요 이조시대 왕릉도 바로옆에 있어 산책하기 딱이네요
고기도, 야채도 신선하고 맛있어요. 봄, 가을에 야외 테이블에서 가족과 함께 식사를 하기 좋은 곳.
Delicious and nice place i love here
Very nice pl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