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류보단 생선과 야채가 많은 뷔페입니다. 한번쯤은 가볼만 하네요.
썩 고급은 아니나 가격대비 나름 나쁘지 않은 곳으로 샤브샤브, 초밥과 기타 음식이 부페식으로 준비되어 있다.
격의 없는 모임의 장소로 괜찮다
초밥이 좀 작지만 괜찮습니다. 얘들이 먹기 좋다는 장점도 있네요.
다만 샤브 야채를 셀 수 있을 정도로고 주네요. 남기는게 많으면 다른 방안을 찾아야지. 숙주 제외하고 3~5 장씩 주는건 아쉽네요
리뉴얼후에 맛과 분위기면에서 만족합니다. 꼭 한번 가보실 것을 추천합니다
리모델링 이후론 안가봤지만 젤 처음생겼을때가 좋았어요 그후론 조금씩 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