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이 바뀐 것 같은데 맛은 별 차이 없네요. 다만 2인분 메뉴 추가됨. 사진이 2인분입니다.
맛있게 배터지게 먹었어요 간만에 잘먹음
푸짐하게만 나옵니다. 맛도 그럭저럭. 너무 짜요.
후식으로 나온 피자만 생각나요.
전에 Tv에 나올때보다 금액이 많이 올랐고
전엔 친절한 여사장님이 계셨는데
한참만에 다시가보니 남자어린알바인지 사장아들인지 영 불친절하고 기분나빠 음식맛도 모르겠고
참 별로인곳으로 바뀌었네요
동네서 하도유명하고맛집이라해서갔는데 양은푸짐해도 저렴하다는생각은 안들던데 무엇보다 맛이 없었음.. 왜 맛집인지 이해가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