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은 주차공간, 신관 구관 구분으로 신관에서는 돼지갈비 및 갈비탕. 주문이 불가. 정갈한 음식 친절한 서빙으로 가족과 함께하기 좋은 공간.
식사전 북한산둘레길 을 돌아보는것도 좋은 선택
주차장 넓고 식당도 넓어서 편합니다. 고기는 부드럽고 구워 주시네요. 가격 생각하면 맛은 3.8 정도고요. 반찬은 평범해요. 식사로 냉면 먹었는데 4점 정도 되는거 같아요.
밥 먹고 아래층에서 커피 사 마셨는데 보통이고요.
갈비가 주력 메뉴로 고기를 직접 종업원께서 구워주시고 서비스도 좋음. 갈비도 맛있고 밑반찬도 훌륭함. 인테리어가 매우 깔끔하고 고풍스러움. 그러나 냉면이 동치미에 당면을 말은듯 한 스타일로 메밀 기반 냉면을 선호하는자에게 추천하지 않음.
좋습니다. 가격대비 정말 맛있고 밑반찬들도 참 신선합니다. 친절하구요. 십년정도 단골입니다만 고기 맛도 변하지 않고 일정하게 잘 관리됩니다.
When you need to taste the Korean traditional beef (Hanwoo), it is the right place to visit.
Good tastes but too crowded.
맛도 분위기도 깔끔한것이 수년째 이어지고 있다.
손님 모시고 가기에 알맞은 곳.
뉴질랜드산 소고기.
하지만 맛은 있다. 일단 고기 선정과 양념이 탁월.
간이 세지 않고 육질도 부드럽다.
서비스도 나쁘지 않다. 가격이 좀 높지만 1인분이 350g 으로 양이 넉넉하다.
식사 후 1층에 카페도 들릴만 함. 단팥빵이 자그마니 맛있다.
시설도 신관의 경우 깨끗.
하지만 주말엔 주차가 만만치 않다. 식당앞 주차공간이 있으면서도 무조건 멀리 떨어진 전용주차장에 주차하라고 함.
주위 풍경도 좋아서 가족과 같이 외식하기 좋은 곳.
역시 본점아 다른 지점의 갈비 맛을 앞지르는듯 합니다.
주말엔 오래 기다리지만 손님이 많은 이유가 있겠죠? 깔끔하고 고기맛도 좋습니다
2016-07-18
カルビタンなどの一般的な食事はこっちの新館、テーブルで焼く肉メニューは本館と区別されている。
ランチに新館で王カルビタンを食べた。超美味しいとまでは言えないが、肉の量も満足いく程度で味も他よりは美味しい。
ちょっと郊外の空気にも触れ見たい時にはお勧めだと思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