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번이상 갔는데 갈수록 퇴보되는 느낌 어떤때는 양호하며 질이 떨어질때도 ~
늘 좋은데 가격이 자꾸오르는게 단점~그마저 업종변경
게가 살이 꽉 차있고 정말 맛있어요. 차가운 고급 호텔 찜게보다 훨씬 나음. 그런데 사람들이 직접 가져오게 차려진 거(홍게같음) 말고 직원들이 테이블로 가져오는 걸로 한두마리씩 조금씩 받아서 드세요. 그래야 따뜻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음. 킹크랩 다리는 이젠 안줌 ㅜ
제작년엔 기본 세팅으로 킹크랩과 대게가 나왔었는데 그리고 무한리필로 먹을수 있는 대게의 퀄리티가 기본세팅으로 나오는 대게와 같은 컬리티의 좋은품질의 대게가 쌓여있었는데 시간이 갈수록 기본세팅에 킹크랩이 없어지고 리필로 먹을수 있는 대게의 품질이 조금씩 떨어지고 점점 질이 떨어져요 많이 아쉽네요 몇년전 처음갔을땐 별5개였는데 지금은 3개요
가격은 비싼데 영 맛이.. 대게 자체는 비싸고 샐러드바 맛은 영 아니올시다.
대게가 무제한이긴 한데 방문했던 때가 그래서인지 처음에 인원수대로 주는 대게랑 그후로 무제한 리필 해주는 대게가 좀 달라요. 나중에 나오는 애들은 먼가 속빈 강정같은 느낌? ㅋㅋ
서버분한테 이야기는 해봤는데 그런건 아니라는 나이브한 대응이었고요. .. 이런저런 사이드 음식들도 있으니 배 채우는데는 문제 없긴한데 다시 갈일은 없을수도???
대게를 무한리필해서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음 주차장이 넓지는 않음 음식은 대게는 따뜻하게 나와서 계속 먹기 편하고 다른데처럼 짜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냉동인지라 아무래도 생물보다는 맛이 떨어짐 대게말고 같이 먹을수 있도록 주는 이런저런 음식들은 맛이 없음
오랜 이용자 입장에서 조언하자면 품질 편차가 심하다는 거 어느날은 90점 어느날은 30점.. 실망에 실망을 거듭하다 작년 4월에 간 게 마지막..
대게ok 기타 차려진 반찬이 따뜻하지않고 차가움
대게를 푸짐히 먹을 수 있어 좋긴한데 다른 서브 음식들 퀄리티는 차라리 안내어 놓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 음식들 치우고 인당 가격을 좀 낮추심이.
이번 겨울 들어서만 다섯번 갔습니다. 가족들, 지인들 모두 만족스럽게 먹고 나갈때 주위사람들과 같이 와야겠다는 말하면서 나갑니다 ㅎ
가격 대비 완전 맛나요.
물론 활게보단 못하지만
저렴한 가격에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비교적 살도 꽉차고 짜지 않구요.
점심 39000원에 대게 실컷 먹고 후식까지 풀코스로 즐기고 왔습니다~
강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