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가봤던..
친절하지도..
음식에 성의가 부족해보이고
값에비해 어딘가 부족하고 분위기가 싸구려틱함
추석에 갔는데 다른집이 노는 관계로 사람많음!
1시간 30분 기다려야 된다고 말 안해서 몰랐음!
손님만 방에 때려넣고 기다리게 함!
평소 나오던 조기,나물두 없고 고기를 추가 시켰는데 정~~~말 몇 조각 나오고 14000원은 아님!
20년 전부터 가끔 갔는데 절대 이제는 안 가기로 맘 먹음!!!!!
일단 들어가면 직원이나 사장이나 쳐다보는 사람이 없고 안내도 안해줍니다.
그래서 알아서 자리를 찾아가서 여기 앉으면 되나요? 물어보니 '그러든가요' 라고 하네요.
다른 테이블들에는 다른 손님들이 먹고나간 음식들과 접시들이 쐏여있고 파리가 돌고있습니다.
느낌이 쌔해서 나갈까 하다가 날씨도 덥고 다른곳 사람이 너무 많아서 찾아보고 온 곳이라 그냥 기다렸다가 먹기로 합니다.
시골정식 3인분을 시켰는데 30분이 다 되도록 음식이 안나오고 직원도 한명 오지 않아서 가서 물어보니 어디냐고 그러더니 슥 보고 뭐 시켰냐고 하네요.
네. 주문이 안들어간거죠. 그 이후로 10여분을 기다려서 음식이 나왔는데 먹을게 하나도 없네요. 새우는 비리고요.
제가 강력하게 경고드리니 절대로 가지 마시길 바랍니다.
It was a friendly place. Everything served were very tasty and decently priced. I'll come back for sure.
Delicious and healthy
가격대비 맛과 서비스 만적
먹음직하다
손님수대로 주문 안하면 나가라는 배짱잏는 주인장이있는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