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층 클린형(취사금지)스위트에 묵었습니다.
침대방,온돌방,욕실,거실겸 주방으로 구성된 꽤 큰 규모네요.침구류도 깨끗하고 가볍고 따뜻했어요.남향이라 햇살 가득~~~겁나 따뜻!^^
욕실엔 어매니티 없구,샴푸랑 바디 클렌저,비누와 수건들 있었어요.치약이나 린스는 준비해야 해요.
숙소 주변에 딱히 볼건 없어요.비발디파크보다 볼거 너무 없는듯.한식당과 이탈리안 식당,편의점 및 사우나와 운동시설,탁구와 당구장,피씨방 등등이 있어요.
PATIO 라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양은 좀 작은펀이지만 맛은 괜츈.가격은 대략 메뉴당 2만 미만.
한식당 다연은 간이 심심하니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데 주력한듯하고 깔끔한 맛입니다.
비성수기인데다 평일이라 그런지 사람 정말 많지않아서 아주아주 조용히 쉬다 가네요.
좀 오래된 리조트긴 하지만 가격을 고려하면 아주 좋아요. 특히 리조트인 만큼 당구 탁구 볼링 게임장 노래방 등 놀이시설이 많아 회사 워크숍으론 완벽. 또 한식 이탈리안 레스토랑도 괜찮아요. 호수가 보이는 호텔 뒤 전경, 아주 넓은 정원도 잘 꾸며 놓았어요.
beautiful morning view and fresh air! it is located near a stream and cycling area. good for family holiday and small meeting/conference. there's also a karoke on the ground floor!
Friendly staff and well maintained.
시설이 낡아서..좋은점은 셀프바베큐장 그러나 숯과 석쇠값이 4만원..고기 등 자기가 준비한 것으로 가능 기타 시설은 개선이 필요
자연속에 적당히 소박하고
약간 오래됐지만 쾌적한 리조트에요.
미취학 초등 아이들과 함께 하기에 좋습니다.
뛰어놀 리조트 마당과 주변 관광 환경이 좋네요.
리조트내 다양한 시설이 있어 외지지만 즐길 수 있었어요. 식당도 저렴하고 맛있어요. 객실은 깔끔하지만 좀 낡고 방음이 안되네요. 전망은 좋았습니다. 수영장 유아풀은 많이 작고 요금을 받았습니다.
온천만 다녀 옴. 물 좋고 깨끗합니다.
가족과 함께라면 오케이 벗 연인과 함께라면 조금 심심할수도 ㅋ 자전거 코스는 짧지만 괜찮음 근처 관광지 티켓도 싸게 파니 먼저 체크인하고 둘러보세요 !!
솔직히 시설이 많이 낡았음을 인정해야 할 것같습니다.
다만 서울 시내에서 그리 먼 거리가 아니라는 점. 때때로 지나가는 기차들을 운치있게 바라보며 리조트 주변을 산책할 수 있는 점에서는 의미가 있을 것같습니다. 시기와 가격이 맞는다면, 부담없이 한 두 번 머무를만 한 것같습니다.
the restaurant in 1st floor "빠띠오"- reasonable price, intimate atmosphere.
it's about an hour from Seoul, good place for eat o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