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리조트, 세월이 묻어나는 널찍한 야외식당, 풍광은 좋고 여름에 수상스포츠가 괜찮을 듯. 온수가 좀 약하나 난방은 짱짱함
아침 식사인 황태 해장국은 맛있으나 전반적으로 건물이 많이 노후되었음
멋지고 친절한 사장님 덕분에 매년 즐기는곳
객실은 무난하지만 화장실 수압이 겁나 약합니다. ATV체험 간단하니 재밌네요.
물놀이(각종 2~6인용의 각 종 튜브) 즐겁지만 이용시간이 짧은 느낌이네요.
가족단위 보단 친구들 혹은 야유회 통해서 오면 적당할듯 합니다.
시설은 좀 낡은 편
경치가 너무 좋습니다
바베큐도 가격애 비해 괜찮음
보트, 다얀한 물놀이 제공
그럭저럭..
음 솔직히 사진같지 않을걸 알고 가시면 후회는 없습니다
사진만 못합니다. 남자들만 있는 단체 워크샵등에는 나쁘지 않지만 가족들과 방문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단체 MT 가기 좋은곳.
여름에는 다양한 수상 스포츠를 즐길 수 있어 좋고,
야외 바베큐도 가능함.
넓은 강의장이 있어 워크샵 장소로도 활용 가능.
뷰와바베큐가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