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위에 호털.깨끗하고.방마다 작가님이름으로 방이름을 붙임.푹쉬고 책읽기 딱좋음.조식뷔페도 강추
01_ 책과 함께 조용히 휴식하기 좋은 곳
02_ 1층이 출판문화단지 지혜의 숲
03_ 입구 바로 앞에 24시 편의점 있음
04_ 연인이나 부부와 함께 하기에는 좀, 베드가 싱글임
05_ 깨끗, 조용, 그러나 고급스럽진 않음
서가를 모티브로 한 게스트하우스 기반 컴플렉스. 게스트하우스를 표방하지만 미니멀 호텔에 더 가깝고 숙박자를 위한 서가 컴플렉스에 더 가깝다. 출장, 관광, 체험, 릴렉싱 모두 놓치지 않으려는 모습이 보임.
+ 조용하고 지적인 분위기, 책 내음.
+ 세미나실, 서가, 식당 등 기본에 충실한 편의시설.
+ 훌륭한 산책코스. 사진 찍기 좋은 분위기.
+ TV, 컴퓨터 없이 도서를 객실에 비치.
- 방음이 거의 안됨
- 객실 키가 크고 거대하며 열고 잠그기가 다소 난해.
- 침대사이즈가 자비 없는 싱글사이즈.
- TV, 컴퓨터 없이 도서를 객실에 비치.
Goid place to visit
도서관과 함께 있는 숙박이 인상적입니다 디지털을 벗어나서 사람과 건물에 벗어나고 싶을 때 찾아서 더욱 좋았습니다 책을 내내 보다가 커피 한 잔 마시고 다시 책을 읽고 아날로그적인 이틀을 보냈습니다
출판단지 지혜의 숲에 있는 게스트 하우스.
특별한 숙박을 경험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if you like book. stay
g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