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은 장소임~~
쾌적하고 아늑함. 글램핑 할 때 색깔이 있는 집은 아침에 눈이 매우 아픔. 바베큐는 매우 만족스러움.
내부시설이 낡아져 새로 생겨나는 펜션들에 비해 노후되었고, BBQ 할 수 있다는 것 이외에 딱히 주위에 할 것이 없습니다.
외관과 방이 모두 독특한 펜션. 방의 구조가 적당히 닫혀있고 열려있어 명상하는 기분을 갖게 함. 왁짜지껄한 여행이라면 어색한 분위기를 유발할 수 있으나 , 많은 곳을 돌아다니지 않고 성찰하며 쉬고 갈 생각이라면 추천. 방에 방충처리가 잘 되어있는지 숲 가운데 있는 방 안에서 모기를 보지 못함.(바베큐때는 모기향을 피워야 함)사진에 비해 수영장이 작음. 10여명 있었는데 서로 눈치가 보임.
바베큐 공간이 기가막힘. 적당히 트여있으며 밝기도 적당함. 비가 와도 분위기 좋게 고기를 먹을 수 있음.
조용하고 깔끔해요.
깔끔하고 좋은펜션 다만 주위에 할게 없음
글램핑하기 좋은.. 펜션은 그다지..
산속 예쁜 펜션, 디자인에 신경을 많이 쓴 것 같으나 관리 상태가 다소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