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대비 부실한 음식. 주차 불편
맛 좋고 메뉴 구성 좋은 한정식집.
가장 기본인 밥이 맛있다. 그러면 그 다음은 당연한 것
조용한 식사가 가능하며 건강을 위한 한식을 경험할수 있는곳입니다.
도심의 전통한정식에 절대 뒤떨어지지 않으며 음식의 맛또한 뛰어납니다.
합리적인 가격은 보너스입니다.
깨끗하고 가족모임을 하기에적당함
주방장이 바뀌었는지 진짜 별로였어요. 예전 생각하고 갔다가 돈 버리고 기분 잡치고 우울했습니다. 매생이 누룽지탕은 해물 비린내가 심해서 아무도 못먹었고 잡채 말고는 먹을게 하나도 없었어요. 이해할 수
없는건 음식이 전부 차갑거나 미지근했다는 것. 미리 해두고 슬쩍 데워서
나왔거나 다 식은 음식이 나왔거나 둘 중에 하나였겠죠. 코스메뉴 마지막에 식사로 밥과 된장찌개가 나왔는데 된장찌개가 미지근해서 먹기 힘들었어요. 심지어 후식으로 나온 커피마저 다 식은 게 나왔습니다. 다시는 올 일이 없을 것 같네요. 비추입니다. 오늘 모처럼 모시고 간 손님들께 죄송할 따름입니다.
상견례, 어른분들과의 식사 및 대화
중요 식사 약속으로 제격
좋은데 약간 시끄러울 수 있습니다.
맛남
대신동의 랜드마크 갈 만한 퓨전 한정식
韓定食 本40
코스도 짜임새 있고 먹을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