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한 밥을 먹고싶을 때 찾아가면 좋은 곳. 조금 솥밥 한그릇에 16000원으로 가격은 좀 있는편
솥밥 맛있음. 밥은 간이 된듯 고소하고, 새우랑 이것저것 올라간 솥밭은 반찬없이도 먹을수 있을 듯. 단, 가격은 좀 나감.
음식값은 싸지않지만 맛은 괜찮아요..사람들이 너무 많아서인지 아주 불친절함!!! 그 맛이 감소 되는 느낌을 받아서 앞으로는 가고싶지 않음!!
조금만 우리끼리 얘기해도 시끄럽다하고 본인들 그릇치우는 소리가 더 시끄러우면서.좁은테이블에 막 몰아넣고너무한거 같음 서비스 질이 떨어질거 같으면 손님을 더 이상 받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함!!
해물덮밥이 먹고싶어서 먼길찾아왔는데 기대이상이었음
솥밥이 맛남. 깔끔하고 분위기도 좋음
"I'd like to make a reservation at 7 today for three."
"Ok, there are seats available for three. What do you want to order?"
"I haven't thought about it yet."
"Then you can just come and order."
"Ok, then. I'll make a visit at 7."
"Ok, thanks."
Later at 6, I called the restaurant and found that there was no reservation made. WTH
솥밥은 훌륭하였음. 오징어 구이도 생각보다 훌륭함.
하지만 일하시는 분들이 그렇게 친절하지는
g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