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한 비지찌게. 반찬을 앞접시에 덜어먹게끔 주는게 좋음. 하지만 점심때 바뻐서 리필이 느리다는점..
비지 맛있어요. 반찬도 잘 나오고 깔끔해서 아주 좋아합니다. 점심 시간엔 사람 많다니까 참고하세요!
깔금하다..순수 콩비지여서 담백하다..반찬도 개별적으로 덜어먹게 되어있다..가격도 적당하다..손님이 많아서 다른사람하고 같이 앉아야 하는 불편함이있다..바빠서 그런지 서비스는 별로다..추가반찬요구해도 한번에 안된다..몇번불러야 된다..네하고 대답만하고 쌩까기도 한다..
콩으로 만든 편안하고 건강한 음식을 내는 음식점이다. 빕 구르망 선정 이전부터 입소문 난 집이고 빕 구르망 선정 이후 손님들이 더 늘어나 웨이팅이 길어지고 있지만, 음식점 내부가 불편한 좌식에서 입식으로 바뀐 장점도 있다.
강남지역에서 2017년 8월 현재 7,000원 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괜찮은 식사를 할 수 있는 몇 안되는 음식점이며 두부를 비롯한 반찬 역시 깔끔한 맛으로 만족스러운 가게이다.
콩비지는 만족스럽고 만두는 평범하고 일반적인 수준으로 나쁘지 않은 정도이다.
미슐랭 가이드 소개집. 음식이 짜지않고 담백해 맛있다. 두부 및 콩국수, 만두전골 추천. (만둣국은 무난함)
반찬까지 본다면 콩비지 7천원이 싸다고 느껴질 것 입니다. 일하는 아주머니들도 친절하시고 아무말도 안해도 반찬 리필 해주시네요. 만두도 속이 꽉차서 좋아요.
One of the best mandus I've ever had
콩비지 진하고 고소함 그 외 쏘쏘
매우 오래된 가게. 콩을 직접 만듬. 반찬 맛있음. 미슐랭 서울에 등재됨
친절함에 맛까지 만점
맛운 있어요 근데 주문 등에서 불편하게 하는 등 서비스 개선 필요함
정갈한 음식. 콩비지외에 만두도 좋음. 조미료를 쓴 자극적이 아닌 가정요리의 맛을 느낄수 있음. 반찬을 필요한 만큼만 덜어 먹도록 한 점도 좋은 인상을 받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