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식이란 이름이 아까움. 그냥 값비싼 백반집.
가성비 꽝!
예약 했는데도 불구하고 밥먹다가 손님 기다린다고 쫒겨나시피 나옴.
중요한 모임이면 더더욱 비추합니다.
오래전엔 서울 허허벌판 끝자락 외딴 식당 가정집 이었는데 지금은 개발되어 도심이다. 간도 괜찮고 맛이 좋다. 다만 가성비는 서울이라는 특성상 좋지는 않다.
반드시 예약해야함. 방도있어 동창모임에 좋음. 완전 맛인는 찬만 상다리 부러지게 나옴. 사람이 많으니 주차장도 빡셈.
찬이 많이 나오고 간이 짜지않아 좋았어요.
집밥 그리워했다면 추천해요
Very good. Reasonable price
서비스가 좋아요. 어른들 모시고가기 좋습니다. 음식도 다 평균이상해요.
언젠가부터 사람이 너무 많아져서 검색해보니 수요미식회? 에 나왔더라는..ㅎ예약은 힘들지만 음식은 반찬 하나하나까지 모두 맛있어요 같이 가본 사람들은 꼭 다시가자고 하는 한상밥집~ 작은룸이 많아서 소규모 가족모임 편하고 어르신부터 아이들까지 모두 만족할 만
수요미식회 나온집. 즉석에서 해주는 솥밥이 맛좋다지만 가성비 좋은줄 모르겠다.
가격은 다소 있지만 전체적으로 푸짐하며 맛있고 또 가고싶다. 모임 자리에 좋을듯
밥맛, 반찬수+맛, 적당한 가격. 가족모임에 좋음. 단, 미리 예약 추천
특별히 맛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간혹 생각이 나옷 깔끔하고 반처 가지수도 많이 나오고 물론 많이 나온다고 좋은건 아니겠지만 그래도 눈요기도 되고 젓가락이 다가요
Crowded, and pack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