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대구탕의 원조 가격이 착한만큼 내실은 부족
그래도 이만한 가격에 식사와 술안주를 함께 해결할 수 있는 유명 식당도 많지않다.
소주 한 잔 하기 좋은 곳. 대구탕도 괜찮은 편이다. 식당이 깔끔한 편은 아니다. 메뉴도 그렇고 아저씨 느낌이랄까
가격 오른거 빼곤 모두 그대로
맛도, 장소도, 일하는 분도 옛날 그대로.
대구탕 올킬 후 아가미젓 곁들인 볶응밥은 필수.
+살이 싱싱한 편
+국물이 짜지않아 좋음
+합리적 가격
- 조금 시끄러움
- 테이블이 좁음
막걸리 한 잔과 함께 맛나게 먹었음. 재방문 의사 95%
냉대구탕이지만 대구의 맛은 괜찮다! 국물은 심심하니 얼큰하지는 않은 맛! 밍밍하다고 생각해서 더 우려내면 금방 짜진다! 결국 냉대구탕의 맛의 한계를 넘지 못하는 맛! 하지만 가격이 저렴하고 여러가지 함께 먹을 수 있어서 괜찮다. 아가미김치, 라면, 수제비사리 나중에 야채 부족하면 더 달라고 하면 준다. 그리고 반드시 밥 볶아 먹자! 단 아가미김치도 넣어서 같이 볶아 주는데 주문전 아가미는 골라내고 무만 같이 볶자! 이건 팁이다.
얼큰 시원한 대구탕을 맛볼 수 있는 곳. 대기가 있고 조금 혼잡스러움. 야채가 부족할 경우 추가 가능
맛깔난 동태탕을 합리적인 가격에 먹을 수 있다. 다만 협소하고 다소 사람이 많으니 식사시간을 피하거나 약간 서두르는 것이 좋다. 메뉴는 반반을 추천.
오래된 집이라 자리가 쾌적하지 않지만 친절하다. 깔끔한 분위기는 아니다. 그릇에 물이 많이 묻어 있다. 대구탕은 짜지 않고 맵지도 않아 밥 없이 먹기도 좋다. 반찬으로 나오는 동치미 등이 맛있다. 볶음밥은 별로였다. 대구탕 9천원 볶음밥 1천원 소주 4천원.
Good
I love this country and irealy want to go t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