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이 좀 오래돼서 최신식 시설은 아니지만 난방이 잘 되고 침구류가 깨끗해서 좋았습니다.
화엄사 계곡을 사이에 두고 있어 아담하면서 가족과 연인과 함께 오기 좋은 장소로 가을에는 노고단 단풍 등반, 달궁 계곡 뱀사골 단풍, 지리산 단풍하면 빼놓을 수 없는 피아골 단풍등등 마음과 몸을 여유있게 풍성하게 할 수 있는 곳에 자리잡ㄱ 있는 곳😙😪😚
방도 넓직하고 지하1층에 펀의점이 있는것도 정말 좋았습니다
가족여행을 왔지요
시집 간 딸 내외가 함께 한 .
한 차례 휴가 철이 지나간 후여서인지
조용한 주변이
오히려 편안함을 주네요
직원들의 친절과 깔끔한 객실과 비품들의 깨끗하게 놓여있 는 것도
또한 기쁨을 느끼기에 충분했죠
산과 마주 한 객실
구름이 쉬어 가는 장관이 온 가족을 황홀하게 했습니다
삼남매에 사위가 더 하여져
지하 노래방에서 오랜만에 소리 높여 노래 부르는 모습이라니
행복한 지리산 풍경이었습니다
오락실, CU, 등갈비 숯불구이, 계곡 등이 있어서 너무좋음^^
Very good
입지 하나로 모든걸 씹어먹는 곳.
관리는 매우 잘 되어 있지만 오래된 집에서나 날 법한 곰팡이 냄새, 여러번 덧댄 페인트와 나무로 짜여진 실내창틀이 오래된 리조트임을 여실히 보여주네요.
하지만 여긴 시설보단 주변 자연환경이 하이라이트입니다. 화엄사까지 쉬엄쉬엄 걸어 다녀와도 좋고, 주변 산길따라 가볍게 산책을 해도 좋습니다.
리조트 어디를 둘러보아도 절경입니다.
조용한 숲속에서 하루 머물며 쉬고 싶다면 추천합니다.
쾌적 친절
본관은 좀 오래되어 리모델링이 필요한듯. 맞은편도 예전보다 많이 낧아지는 중..국립공원 안에 있어 공기는 최고..
화엄사와 가깝고 맑은공기가 상쾌합니다. 시설이 오래된 부분은 감수해야됩니다.
주변에 볼게 없고 시설이 낡았다. 조용히 요양하러 가는거면 추천. 갈때 욕실용품 꼭 챙겨가세요
폐가 정화 되는 맑은 공기
카라반은 좀더 관리가 필요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