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호텔, 리조트 다녀봤지만 좋습니다.
따뜻하고 가족과 함께 좋습니다.
예전 건물이라 평수가 넓고 좋아요~
항상 잘 쉬고갑니다.
대체로 좋아요~~
1층에 애슐리가 있어 조식이 해결되고 저녁도 가능
남원을 가로질러 흐르는 요천 옆에 있으며 광한루 공원 바로 앞에있어 더 좋음
주변에 추어탕 집을 걸어서 갈수 있음
낡은 리조트이나 입지는 아주 좋습니다. 걸어서 승월교를 지나 광한루원에 다녀올 수 있고 춘향테마파크랑은 붙어있어요. 이랜드계열이라 1층에 애슐리도 있습니다. 객실이 낡은건 정말 확실해서 리모델링 좀 했으면 좋겠어요.
뒤편 숙소는 전체적으로 습한감이 있고 에어컨이나 벽지가 많이 노후되어서 깔끔한 숙소를 찾으시면 고민 해보시는게.. 직원분들 응대는 좋았습니다.
렌지 후드가 비깥으로 연결 안되어있는 방도 있습니다.
old but not cheap
Located in peaceful town. Facilities were ok
편의시설이 조금 더 있었음 좋겠다.
청결,치약 비치좀 해주세요,,,,
오랜만에 다시 찾았는데 온돌방 아주 좋았습니다. 스위츠 호텔에 묵었던 방에는 따로 방이 없어 먼저 자려고 하면 굉장히 불편했었는데 켄싱턴은 각 방이 있어 편하게 잘 수 있었습니다. ^~^
Quiet and clean.
조용하고 좋음. 추어탕도 먹고 주변에 볼거리도 많은 휴양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