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넓고 옆에 바로 주차장이 있는 한옥민박.
아침 식사를 주는것이 마음에 들어요
커피 /토스트 떡 아주 좋았어여
마당이 넓고 이쁜꽃들과 정원이 아름답게 조성되어 있어요.
실내에 단열도 좋고, 따뜻한물도 금방 잘 나와서 좋았어요.
뒤쪽으로 조금만 걸어가면 면소재지라 여러편의 시설들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전주 한옥보다 좋아 보임. 느리게 하루밤을 머물 수 잇는 곳. 근처 창평국밥이 아주 맛있음
주인이 친절하시고 방도 깨끗하고 보일러라 안락하게 잘 지내고 왔어요. 그런데 방음이 안좋다보니 다른방에서 밤늦개 떠들면 다 들려요
고즈넉한 아침을 맞이하기에 완벽한 숙소. 전체적으로 조용합니다. 이른 아침에 동네주변을 돌아다니는 것도 좋고, 창문열고 숙소에서 보이는 풍경을 바라보는 것도 좋습니다.
가격도 나름 합리적이고 침구류는 커버를 씌워 깔끔하구요. 실내도 깨끗합니다. 침대가 없다는 점 참고하세요.
12월 말에 2인실 제일 작은방에서 5만원에 친구와 비가 와서 운치 있었음. 마당이 넓고 잘 꾸며져있음. 난방도 따끈 따끈. 취사는 불가. 침구는 새로 세탁한 깨끗한 시트를 이용해서 기분 좋음. 동네 분위기가 좋으니 한바퀴 돌아보는 것을 잊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