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e view to the beach, ok beverages at a steep price
The building is nice and so is the view but its expensive and the drinks and desserts are just so-so.
산위에 지어져 전망이 좋고 밀물과 썰물 보기!
노을 감상 등
장점이 있는 데다
빈티지한 건물 외벽과
현대적 감각을 살린 내부가 자연친화적이지 못한 단점도 동시에 갖고 있다.
그래도 인근에서는 서해바다를 가까이에서 굽어볼 수 있는 위치에 있는데
아마 가장 현대적 건물로는 보기 드물게 풍경이 그럴 듯하다!
커피도 4ㅡ5성호텔보다는저렴!
커피 1만원
에스프레소 9천원
간단한 경양식도 가능!
건축상을 받은 곳.
낮보다는 저녁이 더 이쁨.
경사진 언덕 위에 있는데 양 옆에 늘어선 등이 인상적이었음.
발렛해줌.
1층보다 2층 3층이 더 분위기가 좋음.
하지만 커피가 너무 비쌈. 그거 빼면 좋음.
올때 지나오는 다리가 이쁨.
다리이름이. 생각은 안나는데 야경이 이쁨.
You should pay 2000 won for parking.
Even coffee price starts from 10000 won.
건축물이 멋있다 야경이 아름답다. 식당 내 가격이 조금 비싼 편이다. 발레파킹 비를 받는다.
영종도 갈때 한번 가 볼만한 카페 여기도 가격은 좀 센 곳입니다. 그러나 리조트 사이로 보이는 낙조는 추천할만 합니다.
주차가 너무 엉망이다. 주차하려고 기다리고 있는사이에 걸어온 사람들은 먼저 대기번호표를 주고 차안에서 주차를 기다리는 손님은 바보처럼 새치기 당하면서 두눈 뜨고 기다려야 함. 가격이 비싼만큼의 서비스를 기대하기 힘든 곳.
을왕리에 몇 안되는 호객이 없고 본네뜨가 안전한 곳. 뷰는 정말 좋고 맛은 괜찮은 편. 조금 일찍 닫는게 흠.
B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