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진포까지 왔으니 한 번 가보는건데, 굳이 안봐도그냥 바다만 봐도 좋아요. 여름이나 겨울이나. 화진포는 좋아요.
박물관 안에는 못들어갔지만,주변 환경과 여건이 휴식을 취하는데는 편리한것갔습니다 .화진포호 둘레길 조망을위해 자전거도 무료대여하고 화장실 또한 넓고 깨끗합니다.아침에는 일출도 볼수있고 경관이 수려하고 공기도맑고 파도소리에 한번쯤 취해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물고기가 안내판과는 다르게 없거나 하는등 관리가 완전히는 안되고있음. 그래도 한번쯤 가서 볼만은합니다. 바로 앞의 모래밭이있는 바다 경치가 좋아요
수조의 유리에 이끼 제거만 자주 해줘도 좋을 듯. 지방에 이정도 아쿠아리움이면 상당히 괜찮은 수준임.
가성비가 최고인 박물관이라 생각된다. 이처럼 수많은 조개류와 이 입장료로 만나는 수족관 역시 최고이지만, 관리 인원의 배치 부족으로 무개념 관람객에 대한 관리가 안되고있는점이 아쉽다.
가격은 그렇다 하더라도 시설관리가 미흡하다
수조관 물고기들은 병들고 박제는 부서지고 전시품들은 그저 그렇다
볼거리가 조금은 아쉬운그러나 명태가 수족관에서 살고 있다.
화진포에 갔다면, 어린 자녀와 함께 둘러보기 괜찮은 박물관.
View is beautif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