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념은 맛있지만 위생이 의심되며 면은 일본 판모밀 면 중 최악인 면들 중 가장 끊기는 면의 맛입니다.
양념만 먹고 싶으시다면 가시고 막국수의 본연을 즐기시고 싶다면 음식점으로 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직접 반죽해서 뽑아서 삶아 먹는거..체험의 재미만 있는줄 알았는데.. 맛도 있어서 좋았어요
1층 문화재 해설자님께서 재미나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가족 사진도 찍어주심
2층 체험장은 단체가 몰려와서 좀 정신없었지만 친절하심
Kids like to make traditional noodles here.
재미와 맛을 한꺼번에 건진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장소가 그리 크지 않아서 사람이 몰리는 주말에는 운영자나 체험자 모두 힘드실 수 있겠으나 여유를 가지고 방문하신다면 좋은 추억이 되리라 확신 합니다.
2층체험관에 식당이 있으나 지금은 식당은 운영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체험 및 관람료 2인 1만원.
체험이 운영목적이라 딱 둘이 먹으면 가벼운 식사 정도의 양이니 가족끼리 가서 아이들이 만든 것으로 온가족이 식사하시긴 양이 적다는 것 유념하세요.
별하나도 아까움. 다른분 평을 늦게 본게 후회됨. 가족단위 3-4인분 으로 넷이 절대 먹을수 없음. 2인분 정도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조금 늦게 3시에 도착했더니 심지어 재료도 떨어져서 비빔면만 되고 겨자를 엄청많이 넣어줘서 애들은 못먹어요. 방송만 탔지 완전 별로입니다. 체험시간은 3분정도이고 시에서 운영하는 시설 수준이 안됩니다.
입장료 1000원에 설명+체험도 가능
막국수 과거와 미래를 볼 수 있습니다. 주린 배를 채우기 위해, 2층 체험장으로 고 고,메밀의 구수함,
결론 - 공공기관에서 하는 체험아닌것으로 판단됨. 장삿속이 물씬.
박물관근처에 유명한 막국수먹고 잠깐 들려서 1층만 보는거 추천, 예산넉넉하시면 단순체험으로 아이만 체험하세요..
6월달에 가격 인상됨. 개인:6,000원(가족 : 15,000원)
1층은 막국수 박물관임.. 전시관이 작고 아이들 흥미를 끌만한것이 없어서 그렇지 설명해주는 분도 친철하시고 기대가 크지 않고 오다가다 들렸으면 억울하지 않을 수 있음. (이거 볼려고 일부러 왔으면 욕먹을수있음.)
2층이 가관임.. 분위기가 갑자기 싸해지는게.. 뭘로봐도 개인 음식점임..
춘천시에서 개인한테 외주 준것으로 보임
잘못왔나?? 어리둥절하는 사이 영업 수완 좋은 주인??아저씨 체험가능하다.. 흥정비슷한 설명에 ..가족체험..
체험비는 아래와 같음. (인터넷에 예전가격이 돌아다님..)
1. 단순체험 - 개인 : 5,000원(가족 : 13,000원)
2. 종합과정체험 - 개인 : 6,000원(가족 : 15,000원)
단순체험과 종합과정체험은 개인기준 천원차이나는데 아이당 줄서서 맷돌 세네번 돌리는 차이..
앞치마 쓰고 둘이 합쳐 라면봉지만한 메밀가루(한가족분) 아이들이 치대는거 체험 3분??
국수 기계에 넣어주면 아이들이랑 눌러주는게 체험의 전부임.. 30초??
뭐 6천원 먹고살기 힘든시기에 이정도 지불 할 수있음(항상 좋을수는 없으니까..) 두놈이니까.. 만이천원?
그런데 가족으로 만오천원?? 누가봐도 과함.. 부모는 국수기계 눌러줄때 아이들 도와준거 10초?가 전부..
바빠서그런지 만든 막국수를 일하는분이 양푼에 양배추랑,채소,고추양념 넣어줌, 맛은?? ㅠㅠ
아이들이 자기가만든 국수먹는다는데 의미를 두어야함..
전이랑 다른 음식 먹어봤는데.. 가격이나 질이 그닥..
친절하지는 않음. 심지어 자리 치우고 가라고함.. 가격은 관광지 음식점 정리 할 때는 공공기관.
태어나서 첨으로 후기 쓰게한 아이템..
超好玩,仲有得食,整個造麵過程都可以親手造,贊。
가족3-4인 10,000원 2층 막국수 체험. 아이들 데리고 체험하고 간단히 먹기 좋은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