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그래요.
화장실은 뒷편에 있습니다
진부령 정상 에 시원한 곳이녀 상시 이중섭 전 진행중입니다
꽁짜에요! 진부령 넘어가다 쉬어가기 좋아요!
진부령 초입 잠시 쉬어 가세요!!!
의외의 장소에 미술관이 이써 관람하려
하였으나 점심시간이라 닫혀서 못봄.
명태전 사진작가님이 상세한 설명을 해주십니다.
생각지 못한곳에 미술관이라 반가웠지만..
무료라지만.. 전시관 내부에 곰팡이 같은 냄새가 많이나서 불편햇어요
무료라지만.. 또 너무 더웠습니다 ^^;
나름 괜찮은 지역의 문화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