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리선생님과 생전 추억이 남아있는 곳
글을 쓰는 사람들을 위한 공간입니다. 작가들을 위한 집필실이 있고 세미나나 회의를 위한 공간이 있고 전시공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조용하고 아늑합니다.
글을 직접쓰는사람들이 찾는곳입니다
레지던스 시스템으로는 최상급이라 할 수 있습니다.창작을 하는 예술인들에게는 천국이죠
특별하지 않습니다. 기대 대비 실망
박경리의 유품들이 전시되어 있어 찬찬히 여유있게 둘러보면 좋을 곳
이른 봄에 가면 가는 중간의 도로에 매화 있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