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게탕이 맛있는집 다만 단호박이 많아서 끓일수록 달고 텁텁해짐
성인 4명이 가서 밴댕이 무침 중이랑 꽃게탕 중 먹었어요! 기분좋게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양이예요. 달큰하고 꽉찬 게 살을 먹어보니 엄청 싱싱한걸 쓰시는 것 같고요 국물이 정말 깊어요. 된장을 좀 넣으시는 것 같은데 국물이 제 밥을 다 훔쳐감 흑
그리고 가게 운영 전반에 신경을 많이 쓰시는 걸 알 수 있었어요. 방석 하나, 신발 한켤레 다 깔끔하게 정돈해두시고 일회용 칫솔도 준비해두실 정도니까 어느정도인지 감이 오시죠?ㅋㅋ 저 다른데서 꽃게탕 못먹을 것 같아요 엉엉 친절한 아주머니의 모습도 참 인상깊었습니다.
꽃계탕의 구수한 국물 그리고 꽉찬 꽃계살맛을
느낄수가 있었네요
가격은 4인이 먹은 대가 6만원
주변 반찬은 별로 눈에 띄는것이 없는것 같네요
여긴 꽃게를 다루는 기초부터가 남다르다
사장님의 고집이 있는 곳!
꽃게탕 아주 맛남. 음식이 깔끔하고 화장실이 아주 청결함.계산 실수가 있어서 별하나 뺏어요
맛이없음
여기는 제가 13년부터 가끔 오는 집이에요. 결론적으로 가성비가 최고입니다. 소중대특(4만원~7만원) 가격이 물론 서울과 비교하긴 좀 그렇지만 많이 저렴하구요. 결정적으로 맛있습니다.
양이 많아, 대짜 같은 중짜.
호박도 많도, 된장도 많고, 살도 많고, 알도 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