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야유회로 가본 곳.
된장이 맛있어서 거의 모든 음식이 구수하고 깊은 맛을 냄. 게장도 짜지않고 맛있음
지나가다가 생각없이 들린 곳인데 훌륭했다. 라면에 들어가는 재료들이 좋은 편이었고 강된장이 심하게 자극적이지 않아서 밥 맛이 살아났다.
깔끔한 맛의 강된장, 맑은 막걸리. 부담없는 한끼 보리비빔밥!
건강과 맛을 모두 챙길 수 있음 메뉴 선택 잘 해야 함 감자전은 별로였음 해물라면 좋았고 보쌈도 훌륭 강된장비빔밥은 보통
강된장보리밥이랑 손두부김치 맛있었습니다~ 해물라면은 비주얼에 비하면 쏘쏘했아요. 바로 옆에 있는 '농가네 부엌'이라는 농수산물 직판장 구경도 재미있고 좋았어요~
일하는종업원이 전부 알바인것같다. 손님이 나가면 바로 상을 치우고 다음손님을 받을준비를해냐하는데 우두커니 서서 바라만보구 안내도 안해주더군요.알바를무시라는 발언은 아닌데 뭔가체계가없는 어수선만가득한 느낌이었다.
가격대비 큰 매력이 없는, 그냥 관광객용 식당.
주말이여서 그런지 너무 붐비는데 손님 나가시고 뒷처리가 미흡하달까.. 깨끗하지 못하여 제가 앉은 바지에 음식물이 덕지덕지 묻었네요.
그리고 간장게장이 해동이 덜 되어 이가 시렸어요.
하지만 반찬은 정갈한 느낌인데 미리 세팅되어 쭉 나열되어 있으니 이것도 약간 의문이긴 하였습니다.
강된장과 게장이 맛난 음식점, 게장은 가격이 쎕니다.
간장게장 먹는 새로운 법을 알게됩니다. 살을 꾹 짜서 비벼먹도록 그릇을 줍니다. 먹는 방법만 달리 했는데 맛은 쑤-욱 좋아집니다.
1. 차 가지고는 갈곳이 못됨. 주차요원분들께서 요래조래 잘 해주시고 친절하시지만, 기본적으로 주차공간이 절대 부족.
확장하는거 같은데, 주차공간이 지금도 과포화인데 앞으론 더 심해질듯.
2. 사람 많을때는 정말 정신없이 바쁜 모양임. 10분정도 카운터 앞에서 기다리면서 대기표 달라고 했는데, 대기표는 구경도 못하고, 내 얼굴도 안쳐다봄. 내 말도 안들리나봄. 혹시 장애가 있으신데.. 내가 실수한건 아닌지
주차요원만 친절한곳.
3. 강화쪽으로 일 다니면서 일하는곳 손님들이랑 이런저런 이야기 많이 해봤지만.. 정작 강화사람들에겐 들어본적이 없음. 외지인들만 가는듯함. 강화 반대편이긴 해도 사리원이나 새벽해장국이 몇배는 나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