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물이 진하고 간간합니다. 함께 추가한 새우와도 잘 어울리네요 맛있게 먹었습니다. 2층 무료카페에 올라가시면 차 한 잔 드실 수 있는 공간이 있어요. 주차구역은 건물 뒷편에 있습니다.
칼국수 가격이 이전에 비해 많이 올랐지만 맛은 이전과 변한게 없습니다 2층에 카페가 있어 식사후 커피를 마실 수 있습니다
출장길 점심시간에 들렀는데 국수건물에 국수전문점 답게 1층좌석은 만석이었다. 온면에 보리밥 푸짐하고 맛있는 밥상이었다
맛있는 국수집~ 허영만의 만화 식객에 나온후로 국수값이 두배가 된 예전엔 정말 갈만했던 곳
칼국수 최고.. 그리고 냉말이도 굿
수타면 특유의 쫄깃함. 깊은 육수의 맛이 어우러져 부담없고 편안한 맛
면과 김치 겉저리가 일 ㅜㅁ
면이 탱글탱글하고 맛있습니다.
생면을 직접 끓여먹는 색다름 게다가 자극적이지 않은 진짜 맛집
자주 가는 국수집.
칼국수는 닭/바지락/해물 정도로 나뉠수 있을것 같은데, 여기는 해물임
해물이라고 해서 조개/오징어 이런것이 많지는 않고,
전분을 넣어, 얼큰한 맛을 냄.
같이 나오는 겉조리 김치가 궁합이 잘맞음.
점심때 가면 많이 기다리니, 시간 조절을 잘 해야 함.
참고로 김포에 있는 박승광 칼국수 보다 맛있음.
거긴 실제 해물이 많이 들어가나 칼쿡수랑 김치는 그닥임.
음식도 맛있고 직원들도 친절함. 아이용 의자도 구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