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암해수욕장에서 점심 회로 먹고,
촛대바위, 이사부사자공원에 갔다.
날도 좋고, 바닷가를 보니 가슴이 확 트인다.
夜に行きましたので昼のようすはわかりませんが イルミネーションがとても綺麗でした。
증산해변과 삼척쏠비치 입구 좌측에 있는 공원인데 많은 계단을 오르고 올라간 전망대와 전시관은 특별할것이 없습니다.
주변계단으로 해안 산책로를 따라 추암해변으로 거니는게 낫습니다.
다양한 사자상을 찾는 재미와 산책로가 있다
또한 여름에 천국의계단을 오르다 천국에 갈수도있다 ㅎㅎ
강아지와 산책하기 매우 좋은곳입니다. 공원 자체가 이쁘기도 하고 공원에 올라가서 좀만 내려오면 바로 해변과 연결되어있어 전망도 좋습니다.
Nice nature place
깨끗하네요. 생각보다 기대 안했는데. 바다가 보이는 놀이터..
추암 해수욕장 위, 촛대바위 옆에 새롭게 조성한 공원으로 이사부 장군을 기리는 곳인데 관광객 유치 차원의 지역 개발 차원의 조성 공원
포켓스톱도 여러개 있고, 아이들이 놀 수 있는 놀이터 2곳과 커피숍, 물썰매장도 있어서 아이들과 놀기에 좋아요. 그리고 파란 바다도 보이니 그것도 좋네요.
산책하기 좋은 공원 입니다. 꼭대기엔 커피전문점도 있고 작은 전시관도 있어요
여름에 물썰매타기좋고, 전망좋은 카페에서 팟빙수도 맛있습니다.
알려진 정도에 비해서 관리 상태가 썩 좋은편은 아니지만 경관이 좋으므로 괜찮음 ~
시설 크기에 비해 그닥 볼거는 없는 곳.
올라가는 계단에 지치고, 박물관에 볼거리 없어서 지치는 곳.
근처 해안가는 군 경계 지역이라, 들어가지 못하는 곳이 많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행여나 폭죽은 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