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가는곳.
여름휴가로는 여기만한곳이 없음
바다도 다른바다와 달리 멀리까지 그물망을 쳐놔서 해파리가 못들어오고
사람들도 적당히 있음 리조트 이용하는사람만 쓰는 바다가 있음
예약이 매우 어렵다. 시설은 세월이 있어 약간 낡은 느낌이.. 해변을 끼고 있어 물놀이 및 모래 놀이가 가능하며 크게 비싸지 않은 편의점을 갖추고 있어 부족한 음식이나 용품을 그때 그때 부담되지 않게 구매 가능하다.
롯지 타입은 물론 텐트 및 캠핑카 스타일등 다양한 형태의 숙박 시설이 있다.
Location is right on the beach. There's a cafe here too. We got the B cottage. Which is a little tiny for 4 people but kitchen and bathroom were quite nice.
조용하고 깨끗해서 가족여행 최고. 자치단체에서 관리해서 바가지도 없다.
해변하고 너무 가까워 좋고 다른 해수욕장에 비해 한적하고 관리도 너무 잘되어 있네요!
망상해수욕장 바로 앞이라 여름 피서에 좋겠지만 캠핑으로는 별로임.
모래 날리고 샤워징 시간 제한있고 화장실은 더럽고.
비추임.
종류별 숙박시설이 모두 모여 있는 듯!!!
다소 가격은 비싸지만 바닷가가 바로 옆에 있어서 아주 좋음
사이트마다 수도꼭지가 있음
3월이라 조금춥고 그런것빼면경관도좋구평일이라조용하구해서좋았어요
가격대비..그닥..이불에서냄새가..다른시설역시깨끗하질않아여..화장실,샤워실,가위,집게,등등..청소를하지않고손님을받는다는느낌확~ ~
그래서우린지금캐라반에있고어른둘아이둘4인가족스위트에머물고있구,그닥크진않습니다..그다지시설면에선좋은점을발견하지못하그있습니다..4시간을달려왔건만..좋은점이라면바다와근접한캐라반..이것뿐..그래두작은회사는아닌듯싶은데좀많이개선되야할듯..
여기 좋네요사람들도 친절하고 주변도 깨끗하고 한 번쯤 올만한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