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 아파트 공사 중에 발견된 동해시의 천곡동에 위치한 동굴로 그나마 일반인에게 공개된 지 오래되지 않아 자연상태 그대로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인접한 삼척시 또한 여러 유명한 동굴들이 많지만, 이 동굴의 경우, 시내에 위치한 동굴이라서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
동굴 특유의 낮은 온도를 유지하고 있어 한여름에도 서늘한 기운을 느낄 수 있다.
총 길이는 1,510m로 5억년으로 추정된다.
One of few must-go places in Donghae.
주차장이 넓게 있어 주차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고, 더운 여름에 시원한 동굴 바람과 온도를 느낄수 있어서 매우 좋음.
천연 자연동굴이며 신기할 정도의 석죽을 구경할수있다
The cave is right in the city and is convenient to highways and hotels. It takes about 45 minutes to walk the cave. But, you have to watch your head as the clearance is very low. The structures found within are really cool to see.
It's educative
제주도 만장굴과는 확연히 다르다. 미로 같은 동굴. 공포스러운 동굴
Very beautiful attrac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