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둘레길 의 중심 인월에위치한 이곳 따뜻한 한증탕과 3층에 있는 선식 뷰페식당이 있어 20년이 넘게 매년2회 이상 서울에서 이곳을 찾는다 유정
등산하고 목욕하기 좋은 곳
할머니의 손맛을 맛볼수있는 식당입니다
불친절
야외 정통 황통찜질방.
목욕탕 아주 않좋음. 찜질방만 과거식 괜찮음
혼자 둘레길 가는길에 하루 자려고 했는데 찜질방은 운영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대신 민박 운영하는데 하루 숙박비 4만원입니다.
왜레벌오가데는지모르겠네요동네목탕보다못합니다
주변경치너무좋구요 사우나물도좋고 찜질방은사랑방느낌도나는게우리아이가너무좋아하더라구요ㅎ또가자고난리네요ㅎ 뒷건물에는방이따로있어서잠은거기서편히자고씻고하는건목욕탕으로뛰어와서씻고식사는3층한식뷔페식당이있어서거기에가서하면되구요ㅎ한건물내에서다해결할수가있어서너무편하고좋더라구요 정말강추예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