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목욕탕이지만 그래서 많이 찾습니다.물도 좋고 가깝고.
약수원탕수 피부질환,아토피 아들때문에 1~2주에 한번씩 들르는데,한번 다녀오면 열흘정도는 거뜬
피부에 좋아요~~
가족탕 35000원이고 일반 7500원이에유. 시설은 낡았는데 물은 정말 좋아유 냉천수를 어디서 느껴보겠슈 애들이 좋아해유. 길건너에서 파는 옥수수술빵 맛있어유
아침 일찍 가는게 좋음.
남탕 내부 별도
폭포탕,노천탕과 히노끼탕도 있는데
그쪽은 구릿한 냄새가 다소 있음
열탕이 넓고 온탕이 작은게 특이함!?
냉탕길게 수영장이 있음.
약수 전용탕있는데 좁은편
탕규모에 비하여 수면이나 휴식 공간이
너무 열악함.
탄산 약수로 목욕하는게 메리트.
시설은 동네 목욕탕가듯 가벼운 맘으로
가면 괜찮음
천연탄산수 탕에 몸을 덩구면 처음에는 느낌이 이상하기도하고 철분 냄새도 나지만 새로운 기분입니다. 아이들과 같이가도 물놀이할 수 있는 곳이 있어 가족과함께하기에 좋은 곳입니다.
남탕 여탕은 모르겠고, 가족탕은 정말 최악. 평생껏 써온 돈 중에서 가장 가까움. 가족탕은 정말 비추입니다.
다른곳보다 맑은물이란 생각이 크고 탕안에 장작불 향때문에 탕만의 비릿함이 없어 쾌적하기도하다
좌욕이 짱이듯. 꼭한번 하세요
물만 최고인곳. 시설과 서비스는 전혀
초정약수를무료로떠갈수있어요
약수탕 정말 좋음 하지만 샤워하는데 물이 너무 약해서 씻기가 힘들정도임
탄산수냉탕은 시원하고 좋은데 이집은 십여년이지난지금까지도 새단장을 안해서 시설이 많이 노후화되어있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