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을 자주 방문하면서 가끔 들르는 곳인데 연말의 주말이어서 인지 사람이 너무 많아 샤워장에도 의자른 놓고 때를 미는 사람이 즐비해 시설이용에 많은 불편함이 있었고 많은 사람들이 불만을 가지고 있었다.
이전에도 사람이 많아 표끊을 때도 줄을 서서 입장할 정도여서 갔다가 돌아왔었는데 이정도면
입장객 제한을 둬야하는게 아닌가 싶다.
그럼에도 나는 이곳의 장작 찜질방을 너무 좋아한다.
탄산온천 물은 정말 끝내줌 신세계를 경험케함
오랜 전통의 초정스파텔입니다. ㅎㅎ
최근에 방문해보니 오래된 만큼 시설이 많이 노후된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 곳을 가는 이유는 특유의 탄산느낌이 나는 냉탕이 있기 때문이죠.
들어가 있으면 약간 따끔따끔한 느낌도 들고 기포가 생겨 올라옵니다.
세종대왕님도 치료를 위해 오셨던 곳인데 좀 더 특화시켜 충북의 명소로 발전시키면 좋을것 같네요.
초정약수 최고! 찜질방에서 마사지받고 초정약수탕에서 몸 담그고 나오면 몸이 날아갈것 같아요. 강추! 마사지 하시는 분도 진짜 잘하세요.
삼복 더위에 17도의 탄산수에 몸을 담그며 더위를 잊어보는 약수 스파텔
노천탕이 있어 좋고 휴게 공간이 넌ㅂ고 쾌저하나 탕내 시설은 좀 별로임
이곳은 찜질방이 좋아요 장작부가마도있고 노천탕도 있답니다
동네 목욕탕같은.찜질방은 가질 않아서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