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찜방 5000원 수건별도.싼게 비지떡.샤워실 샤워기 10개정도..숫가마는 굿.매점간단매뉴.식당참숫에 생고기1인분7000원(3인분기본)부터. 잠자긴 불편.매트 베게 없음 이불대여.
지리산 입구인 중산리에서 가까워서 등산객들이 많이 묵는 듯함. 숯 만드는 곳이라 그런지 열기가 대단함. 참숯 목초액 등을 저렴하게 구매할수 있음.
친척이 들르고 싶어해서 운전기사로서 방문만 했는데, 인근 찜질방 중에 제일 괜찮다고 하시더군요. 숯을 굽는 토굴에서 숯을 뺀 뒤에 찜질하는 곳입니다. 위생상태야 찜질방들이 다 그렇듯 그리 좋아 보이지만은 않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곳이었습니다. 다만 방문 당일에 숯을 뺀지 오래 되었었는지 평소보다 온도가 낮았다고 하셨습니다.
남사예담촌에서 900 m 거리에 위치 식당은 1개이지만 삼겹살구워먹는곳은 안쪽에 위치함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먼저 먹고 주변관광후 마지막에 찜질로 여독을 풀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