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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암괴석의 절경과 주위 자연경관이어우려져
아름다움의극치를 자아낸
전형적인 절
아슬아슬한 절벽과함께 지어진 암자의뛰어난 경관과 섬진강이네려다보이는전망이 매우뛰어나다.
한번씩 힘들이지않고 편하게 다녀올수있는곳으로 괜찮았다.
자주 오는곳 이지만 항상 상쾌한 기분이 드는곳입니다
입구에는 한가지 소원은 꼭이루어 지는 도량이라고 쓰여 있습니다
여기에 오르면 지리산과 구레시내를 한눈에 볼수있는 곳으로 아침에 일찍오면 멋진 운해도
만날수있습니다
주말에는 사람이 많아 차량으로는 올라가도 주차할수가 없으니 산 밑에 주차하고 버스나 택시로 올라가야 합니다
찾이가는 길은 매우 가파르지만 마애불 맞이하는거나 500고지에서 바라보는 시내전경은 이마에 땀방울 만큼이나 뜻깊은것 같아요
시원한 뷰가 좋고, 유명세 때문인지 사람이 엄청나게 많다. 암자 바로 아래에 주차장이 있긴 한데 협소하다.
마을 아래에 있는 셔틀버스 타는것을 추천한다
한번쯤은 가볼만한곳
구례에 간다면 꼭 들러야하는 곳
백제시대 연기조사가 창건했다고 합니다. 절의 명칭은 의상대사, 원효대사, 도선국사, 진각국사 네분의 성인이 수도하여서 사성암이라 칭하고, 유리광전에 도선국사가 바위에 세긴 마애 약사여래부처님(유리광전 정면의 통유리 뒤의 바위)이 모셔져 있습니다.
법당의 불상만 보고 참배하면 약사여래부처님을 못보고 지나칠 수 있습니다.
아직사성암을가보지는못하고오늘에야사성암을사진으로보니지금당장가고싶은마음이드네요.정말아름답군요.
죽마리 오산 꼭대기에 위치하고 있는 사성암 처음에는 암자이름이 오산암 이었으나 원효 도산국사 진각 의상이 수도를 하여 사성암이라 부르고 있답니다.
바로 옆 산 정상으로 가는길에는 조망되는 지리산 과연 명산이다.
사계절 시간대별로 구름속에서 보이거나 눈속에 보이거나 어머님 품같은 지라산 곳곳과 구례 시내를 반대편 방향에서 보는 재미도 솔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