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이나 라면 등 취사를 위한 코펠, 포트 등 준비는 직접 해오셔야 합니다. 햇반은 매점에서 살 수 있지만 전자렌지는 없습니다
I would prefer to ready food and drink options here.
숙박은 못해보고 지나가기만 했음. 지리산 종주도장은 오전 8시즈음 문을열어야 받을수 있으나, 노고단으로 더 올라가 보면 초소같은 곳에서 새벽에도 도장을 받을수 있음
하늘 아래 첫 동네, 심원마을에서 1박하고 술이 덜 깬 아침에 들렀던 곳. 노고단에 꼭 가보자던 여섯 사내의 지키지 못한 약속이 부끄럽다.
성삼재 휴게소에서 가깝고 누구나 힘들지 않게 이용할 수 있는곳으로 한밤중의 별들이 인상 깊었네요
가장 쉽게 올라갈 수 있는 지리산 봉우리!
성삼재 주차장에서 한시간 남짓 걸어가 볼 수 있으니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입니다
산꾼들에게는 본격적인 종주의 출발점이기도 합니다
물도 좋고 좁지만 독립공간으로 좋습니다.
접근도 화엄사나 더 쉬운 성삼재 좋지요.
신의영역이지요.
Weekend, Too many people
성삼재에서 시작하는 지리산 종주 때 대체로 가장 먼저 들르게 되는 대피소
성삼재 주차장에서 대피소까지 가는 길이 좋습니다.
지름길인 계단도 좋지만 좀 돌아가는 쉬운 길로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국립공원 대피소 중에는 호텔급입니다. 접근성도 좋은 편이라 긴 산행이 어려운 분들도 비교적 쉽게 갈 수 있습니다. 지리산이니 풍경이야 말할 것 없이 좋습니다.
산에 와서 이 정도면 호텔 수준!(산장이 아니라 이름이 '대피소'인 걸 생각해 보시라. 이게 무슨 대피소인가, 산장인지 그런데도 투덜대는 사람 있다. 그런 분들은 관광지 호텔 가시라. 왜 산에 와서는 ㅡ.ㅡ)
지리산 종주의 시작점 취사 숙박 시설 등이 훌륭하다 저 멀리 구름 사이로 노고단이 손짖한다 리모델링후 전국 대피소 가장 깨끗하고 아름다운곳중 한곳 지리산 대피소중 유일하게 수도꼭지가 있는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