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 산적인가요?
불법으로 통행료 삥뜯어서 배에 기름 좀 차셨어요?
민자도로도 아닌 지방도로에서 관리공단도 아닌 일개 절에서 길을 막고 삥을 뜯다니요. 무슨 옛날에 있었다던 산적들입니까? 아님 소말리아 해적들입니까? 돈을 내지 않고 노고단에 진입하려면 국도타고 지리산 반바퀴를 삥 돈다음에 남원에서 진입하랍니다.. 광주법원에서도 판사가 명백한 위법행위라고 결정내렸는데 당신들의 법보다 위입니까? 여러분! 지속적으로 소송겁시다. 지방도, 국도 등의 도로는 국민들이 낸 세금으로 건설하고, 유지관리 하는겁니다. 그들은 우리에게 입장료를 받을 권리가 1도 없습니다. 그리고 여러분.. 경찰 불러도 걍 요금 내고 들어가라는식으로 유도한답니다.
아마 견찰들이 절으로부터 뒷돈을 받은 것 같습니다
노고단으로 갈때 천은사쪽 방향에서 올라갈경우
통행세를 인당 1600원씩 받습니다. 절에 입장하는 경우라면 충분히 납득할수 있으나 심지어 차 1대당도 아니고 사람수만큼 통행세를 징수하는 모습을 보니 참 기가 찹니다.
민간에서 천은사 상대로 승소한 인터넷 기사들이 있는데
아직 저런걸 보면 사유지라 아직 해결이 안되는 모양이군요 천은사저도 불자인데 이건 좀 심한처사 같습니다. 아랫 리뷰에 산적이란 표현
극 공감 합니다.
절에 들어가지도않는 차들한테 통행세ㅋㅋㅋ 법원말도 상콤하게 무시하고 현재진행형 배째라ㅋㅋ 깡패의소굴 전라도놈들의 사찰답다^^
조금괘않음
노고단 가는길에 부당하게도 들리지도 않는 천은사 관람료를 내게되도록 되어 있어 기분이 좋지 않아요.
앞의 차량은 경찰까지와서 관람료 실갱이중이네요..
신라시대에 창건된 오래된 사찰입니다. 처음엔 감로사라 불리었다가 임진란에 소실된것을 새로 고쳐 지으면서 천은사라 개칭되었다고 합니다.
국가 보물로 지정된 극락보전의 아미타불 후불탱화가 있습니다.
지리산 산적의 본거지..
도로를 막고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통행료 뜯어내요.
남방제일선찰 천은사(泉隱寺)는 구례군 광의면 방광리 70번지 지리산의 서남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한불교조계종 제19교구 본사 화엄사의 말사로 화엄사, 쌍계사와 함께 지리산 3대사찰 중의 하나로 꼽히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