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한 정원과 대나무 숲이 있다. 구한말 서당이었던 건물이 온전한 형태로 남아있고 후문 밖의 호수는 이 정원의 백미다.
오래된 고택에서의 하루밤부모님들 모시고 하루밤 지내기 좋은 곳
하룻밤 지내기 좋아요.. 주위 경치가 좋습니다.
다만 대중교통이 그렇게 편하지는 않아요
명당에 인품이 더해져 명가를 이루다.
체험 학습에 도움
접근성과 주차하기 편하고 방이 뜨끈뜨끈, 고택임에도 방에 목욕실과 키츤있고 기대보다 편함. 만족 침대없고 시골 전통 온돌바닥임.
당신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