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갈때마다 방문하는 유선관.
도토리묵과 파전에 막걸리한잔하기 좋음!
여유있게 지내다가 왔습니다 조용하고 분위기 있어요
파전과 도토리묵이 아주 명품이다
한여름에도 덥지않은 유서깊은 여관.
걍 좋다 밥도 맛있고
예전 모습의 오래된 여관
고즈녁한고 이른시간에 대흥사를 산책하기에 좋은데
샤워실과 화장실이 너무 낡았고 방음이 안되는건 불편하고 전화받는분 무뚝뚝하다고 하기엔 좀 불친절의 느낌이
그냥 한번의 경험으로 만족
고택의 편안함!
1박2일에도 나온 유선관, 한국의 전통가옥
주인은 무뚝뚝하더군요.
한 겨울 방은 아주 따뜻했습니다.
2017년 1월 12일 저녁식사는 1인당 10,000₩입니다.
보통 남도 음식이 짜지만, 이 집은 모든 반찬을 밥 한 공기로 먹어도 될 만큼의 간이어서 좋았습니다.
아침은 07:20에 시작합니다.
아침은 1인당 8,000₩입니다.
역시 밥 한 공기로 모든 반찬을 먹어도 될 만큼의 간이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주변 보성, 완도, 진도를 방문할 일이 있으면 이 집에서 묵으며 다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았지만, 역시 방음 등과 함께 불편함이 있어서 별은 3개로 정합니다.
오래된 한옥 숙박지.
아침 식사비가 8천원이라고 함.
100년된 여관으로 대흥사 사찰 건립에 동원된 인부들을 위한 숙소에서 유래.
서편제와 1박2일의 촬영지로도 유명.
대흥사 경내에 있어 대흥사를 둘러보기에도 좋고, 대둔산을 다녀오기에도 좋음.
바로 옆에 좋은 계곡이 흐르고 있음.
대흥사에는 연리근이라 불리는 고목이 있고, 사찰이 잘 정비되어 있으며 전통차를 마실 수 있는 곳도 있음.
아래 정보는 2013년 말 투숙 당시 기준.
여관 숙박비는 2인실 5만원, 4인실 10만원 수준.
조식으로 한상차림(1인당 만원 별도)을 주문하면 7시30분에 백반 식사 가능.
고등어조림, 조기구이, 각종 나물 반찬과 젓갈류로 구성.
화장실과 샤워실이 별채에 있으며, 샤워실은 매우 낡고 어두침침한 시설.
가림막도 부실하고 개인락커는 상상도 할 수 없음.
드라이기도 한 대를 가지고 전 투숙객이 공유해야 함.
이런 불편을 감내할 수 있다면 쉬었다 가기에 더없이 좋은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