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아주 끝장납니다. 방은 컨디션은 살짝 떨어지지만 아주 만족했어요
공기좋은 설악산 아래 위치해서 좋은데 현관샷시가 오래되어서 마음 상함.
다른 부분들은 괜찮음.
위치는 괜찮지만 시설이 낡아 기대치에 못미칠수 있다는 점 참고할 필요.
지금까지 묵어봤던 숙소 중에서 최악..시설은 30년 전 것들이 낡은채 그대로..베란다문은 닫히지도 않고..심지어 모텔에도 있는 드라이어도 비치가 되어있지않음..오래된 퀴퀴한 냄새에..성수기라 싸지도 않은 가격에 완전 속은기분..휴가가 숙소로 인해 망친느낌..절대 비추함..
아 정말 겨우 피곤해서 잤어요 요즘에도 이런곳이 있다니 너무 실망스런 숙소 층간 소음에 윗층에서 물사용하면 방이 울릴정도로 시끄럽고 옆방소리에 아~ 너무 추운냉방에정말 실망
낡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