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묵고 있습니가. 오션뷰(금액추가)는 좋아요. 그런데 룸컨디션은 별로입니다. 바닥이나 가구에 오염제거가 제대로 이루어지지않아 (기어다니는 아기땜시)방닦고 놀랐네요. 욕실청소는 잘이루어졌지만 세면대 온수 정말 느리게 따뜻해져요. 놀란것중에 요즘 전자레인지 없는 리조트 찾기도 힘들던데..전기포트도 없고.. 오션뷰와 해수탕 빼면 글쎄요..그래도 아쉬우니 기분좋게 묵고 가려 노력중입니다.
Beautiful beach, sunset, and so on
리조트 바로 앞이 캔싱턴리조트 전용 백사장입니다.
숙박하는 손님만 사용할 수 있는 듯 한데 가까워서 정말 좋네요.
덕분에 북적거리지 않고 가족단위로 오붓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켄싱턴리조트는 어딜가나 건물 형태가 비슷한데 이곳도 그렇네요.
다만 약간 낡은듯한 시설은 좀 아쉽습니다.
언제 와도 깨끗하고
하지만 하일라비치 때부터 오랫 동안 있었기에 좀 낡은 기분도
좋은 공기, 친절,
좋습니다.
최악입니다. 그냥 모텔을 가길 추천합니다. 여름 성수기라 비싼건지 원래비싼건지 가격에 비해 시설은 노후한데다 관리도 안되어 낡았고 입실했는데 바닥에 모래가 온 사방에 흩뿌려져있어서 걸을때마다 발에 모래붙고 까만 소파위엔 너무 심하게 모래가 많고도저히 짜증나서 로비에 전화해서 방청소가 전혀 안되어있으니 청소좀해달라고 했습니다. 좀있으니 아주머니 한분 청소하러 오셔서 바닷가 옆이다보니 치워도 모래가 남을수밖에 없다며 청소기 대충대충 밀어주고 가시네요. 결국 우리가 방한번 닦고 낮잠한숨 때릴려고 이불폈는데 시트에 머리카락하며 얼룩아 진짜 모텔도 이정도는 아니겠네요. 솔직히 환불요구하고싶습니다. 뭘믿고 이렇게 비싼건지..바닷가옆이라 청소해도 모래가 나온다고? 안나오게 청소를 해야지;; 다시는 안올것이고 누가 간다고하면 절대 피하시라 알리고 다닐겁니다. 와서보니 이랜드 계열사기까지하네요. 젠장제가 숙소후기 첨써봅니다 진짜 이렇게 구린곳은 처음입니다. 아오
Nice beach
Old facility, but good location
오션뷰. 좋았아요 ㅎㅎ 객실은 그냥 그랬지만요.
그래도 방음이 잘 되는 편인듯 하네요 ㅎ
조식 포함이라서 애슐리인줄 알았는데
해원에서 장소만 빌려서 허접하게 조식주네요 ㅠㅠ 사먹으려면 13900원이나 하는데 9900원하는 애슐리 조식이 훨씬 좋을듯. 뷰도 애슐리가 더 좋구요
호텔이 아니라 그런지, 잠자리 너무 나쁨. 침대 삐걱, 이불 솜 뭉쳐서 쏠려있고, 바닥 모래 등 자리 때문에 별 하나 더 해서 두개.
바닷가바로 앞 콘도. 개별 해수욕장.
여름이 아니여도 바람쐬기 좋은 콘도.
위생상태 엉망 룸컨디션 모텔보다 못함 관리자체가 안되고있고 사우나는 관리자도 자리에 없고 무지 추웠음 특히 청소는 아예안하는것같음 외부 용역 쓰는모양인데 제대로 관리 안되보였음 잠자리 민감한 사람은 절대 비추 화들짝 놀랬음..단 바다전망과 해변 전경은 좋음
예전 리조트를 인수받아 리모델을 해야하는데. 화장실에 곰팡이가 있다 옛날 리조트라 방이 작다. 하지만 그것을 채워줄. 로비가 이쁘고 다양한 이랜드 스토어가 있다. 그리고 부페 아침 부페 필히 드시길 가성비 대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