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보러가기 좋은 위치. 오션뷰 방으로 선결제했어요. 딱 잠만자러 예약한곳이라 이정도면 나쁘지않네요. 사진으로 낡은건물인거 확인하고 기대없이가면 나쁘지않음! 서울에 최신식 모텔과 비교하면 안됨
조금만 알아보고 갔다면 실망하지않을것:)
낡은시설불친절등등..여기어때로 예약해서 오니 젤 않좋은방을 준다고함.다행히 화장실에서 담배냄새가나서 비슷한수준으로 바꾸긴했슴.성수기라 비싸게주고왔는데..주차장에서 누가사고내고 뺑소니쳣는데 보험이있는데 안해준다고함.그럼 왜 주차장 보험을 가입하는지
시설은 노후되었으니 가성비사 좋음. 담배냄새 없음.
조리가 가능
방은 넓은편
해변이 가까움
1층에 편의점
나가서 1-2분거리에 온갖 편의점이 많으니 유리
건물내 식당은 글쌔
저렴하고 깔끔한 숙박시설.
조리가 가능하고 1층에 CU편의점이 있어서 편리.
주차장은 야외에 있음.
시설은 보통 .관리는 잘된편.직원친절
속초해변이 근처에 있습니다. 걸어갈 수 있습니다.
건물 일층에 cu 편의점이 있어 편합니다.
각종 가전 제품이 오래됐으나 크게 상관은 없습니다.
다만 이불커버는 깨끗히 해주시면 좋겠네요.
여름 기간 동안 세탁을 한 번이나 했을까 싶네요.
Не дорого, комната не самая маленькая. Есть кухня, балкон с сушилкой. Пляж не далеко, рядом есть палатки с едой. Недалеко находится большой супермаркет e-mart
Минусы: маленькие полотенца, из душевых принадлежностей только шампун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