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린다
속초 여름휴가 저렴한 펜션 수영장
청소가 대충되어있다. 수영장물이 차갑다.약 영하 1도?
완전 마음에 들어요 또 가고 싶어요
길이 조금 어렵게 되어 있어 애를조금 먹었지만 너무나도 예쁜 곳입니다. 커플여행으로 강추
바베큐 해서 먹으며 고기보다 벌레를 더 많이 먹었어요ㅠ
아이들과 함께 있어서 방으로 고기구워 장소를 옮겼는데도
관리실에 말했더니산속이라 어쩔수 없다고.
더 산속에 있는 팬션에서도 이렇지는 않았는데.
팬션주위환경도 좋지않고 ..창문열면 바로 차다니는 도로.
가격대비 아주 실망이네요..
조용하고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