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등이 전체적으로 개보수해서 훨씬 깨끗해 졌습니다.
양양 바다캠프장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는 도원촌의 섭(홍합)장칼국수
강원도 사투리로 홍합을 섭이라고 한다네요.
메뉴가 메밀홍합장칼국수, 메밀만두국, 메밀전병 이렇게 있는데 다른건 잘 모르겠구요 칼국수는 얼큰하니 아주 맛있네요. 양양가시면 꼭 한번 들러보세요. 추가로 죽도해변까지 곳곳에 서핑하시는분들이 많은데요 날씨가 조금 안좋고 하시면 38선휴게소내에 있는 아일랜드 카페에서 창가자리를 잡으시면 느긋하게 서핑하는 모습을 구경하실수 있답니다
벤치파라솔 3만원, 파라솔 1만원, 텐트자리 5천원을 받고 있다.
샤워장은 어른 3천원이나 세면도구는 전혀없고 불편.
화장실에는 물나오는 곳이 없고, 입구에 지하수 나오는곳이 작게 마련되어 있다.
입구 주변의 해변가는 끝 부분에 경사가 좀 있다.
근처에 편의점은 없으니 필요한 물건은 미리 사가는 것이 좋다.
이 모든 불편함을 감수하고 바다에 들어가면, 저것들은 모두 잊게 된다.
시원해요
시설은 조금 된듯은 한데도 나름 관리 잘되는듯
단 매점은 좀 비싸네용 캠장이니까~ㅎ
그래서 별하나 뺍니다 ㅎㅎ
가족들과의 오붓한 휴가를 원한다면 강추!!!
자연에서 캠핑하기 좋아요
벌레가 없네요..모기는 좀 많은듯..
시설개선이 필요해
씨뷰가 없어
시설이
좋아요
Good